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Tags
- 와이어 프레임
- couchcoding
- Qoddi
- 그리디 알고리즘
- 협업프로젝트
- 코딩테스트
- 프로그래머스
- 테이블 해시 함수
- 6주포트폴리오
- 트랜잭션
- GitHub
- Java
- 빌드 툴
- ERD
- 배포
- 백준
- Fun편log
- pom.xml
- 프로젝트 설계
- DFS
- LEVEL 2
- maven
- 마법의 엘리베이터
- 유사 칸토어 비트열
- 토이 프로젝트
- Spring
- Spring Framework
- 토이프로젝트
- 알고리즘
- 카우치코딩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readme (1)
소통 하고싶은 개발자
목차 시작하며 도움을 받은 곳들 나의 github 내가 작성한 README.md 둘러보기 마치며 시작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github에 push 하고 다른 환경에서 pull 해서 사용해보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지내던 어느 날, 유튜브를 시청하는데 어떤 시니어 개발자님이 멘토링을 컨셉으로 시청자들의 github를 봐주고 있는 영상을 발견했다. 흥미로운 마음(?)에 잠깐 시청하려고 들어갔는데 스트리머님(시니어 개발자님)이 이런 말을 하셨다. 기술 블로그에 예쁘게 꾸미거나 노션을 활용하여 설명을 해도 좋지만, 깃허브 Readme 파일에 간략하게라도 설명글을 써주는게 좋다! 해당 영상을 시청할 때까지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반복되는 Push • Pull • Commit 속에서 이런 생각을 했다. 토이 프로젝..
토이 프로젝트/익명 채팅 사이트
2022. 8. 3. 11:08